건강

당뇨 체중감소 어떻게 하면 좋을까?

환장스 2022. 11. 2. 15:55

안녕하세요~

환장 코치입니다!!!

 

오늘은 당뇨 체중감소에 대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당뇨병은 소변을 볼 때 소변에 당분이 많이 섞여

나오는 병인데요. 탄수화물 대사를 조절하는

호르몬 단백질인 인슐린이 부족해서 생기는 병이랍니다.

 

당뇨는 워낙 치료가 어렵고 합병증이 무섭다 보니 초기에

발견해서 빠르게 치료를 받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대표적인 당뇨 초기증상은

 

1. 갈증이 계속 생기는 것

2. 피곤함

3. 소변을 자주 보는 것

4. 공복감이 계속 찾아오는 것

5. 체중 감소 등.. 여러 가지의 초기 증상이 있는데

 

오늘은 이 중에서 체중 감소에 대해서 알려드릴 겁니다.

인슐린은 피안에 있는 포도당 성분이 몸의 세포 안에 들어가게

해주는 열쇠 역할을 한다고 보면 되는데요.

 

이러한 인슐린이 몸에 부족하거나 인슐린에 내성이 생긴다면

세포 안으로 포도당 성분이 들어갈 수가 없게 된답니다.

 

무슨 말이냐??

 

음식을 먹어도 세포 안으로 몸의 에너지원으로 쓰이는 포도당이

들어가질 못하다 보니 인슐린이 몸속에 쌓인 지방을 분해하는데

사용하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들이 반복되다 보면 당뇨가 있으신

분들은 단기간에 살이 빠지게 되는 이유랍니다.

 

엄청 심하면 정말 다이어트를 하지 않았는데도 2~3달 만에

10kg가 빠지면서 많이 힘들어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요.

 

그런데 여기서 잠깐!!!!

당뇨가 있다고 해서 무조건 살이 빠지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

몇몇 분들은 반대로 당뇨가 있으신데도 살이 찌는 경우도 있답니다.

당뇨 초기 증상 중에서 공복감 증상이 있는데 음식을 먹어도 배가 계속

고픈 현상이 찾아오다 보니 음식을 자꾸 먹게 되고  이것이 오랫동안

쌓이게 되면 반대로 살이 찌기도 한답니다.

 

 

 

당뇨병 때문에 몸무게가 줄어드는 가장 큰 원인은 바로 인슐린에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는 혈당 관리를 꼭 하셔야 하고 몸의 혈당 조절이 잘 되고

인슐린 저항성이 개선되게 되고 체중이 계속 빠지는 것을 잡을 수 있답니다.

 

당뇨는 언제나 혈당 관리가 핵심이기 때문에 이 점을 꼭 기억하시고

나의 생활습관(식단, 걷기, 산책, 등)을 개선하는데 신경을 쓴다면

지금의 건강보다 훨씬 더 나은 모습으로 바뀔 것이고

당뇨 증상을 가라앉는 또 하나의 팁은 무엇이냐면 바로 물을 충분히 마셔주는 겁니다.

우리 몸은 70% 이상이 물이다 보니 물이 부족하면 정신질환이 생길 수 있고

제2형 당뇨도 그중에 하나이기 때문에 당뇨병을 예방하고 치유 하기 위해서는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한답니다.

 

 

만약에 내가 몇 달 만에 살이 심하게 빠진다면 이것은 꼭 당뇨가 아니더래도

심각한 질환일 수도 있는데 대표적인 것이 바로 "암"이랍니다.

췌장암 등으로 인해서 갑자기 살이 빠지는 것일 수도 있으니까 몸무게가

갑자기 줄어들면 당뇨 외에도 다른 검사를 꼭 한번 받아보세요!!!

 

다음에 더 좋은 정보로 다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